시산맥 특별회원 금국향 무용가의 캐나다 환송식이 있었습니다 그간 시산맥 행사에서 부채춤 등으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김세영 회장님의 주선으로 8명이 모여 의미있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캐나다에 가시어도 시산맥을 잊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