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내린 주말입니다. 몇몇 시인들끼리 둘레길에 갑니다. 미끄러운 길을 미끄럽지 않게 다녀오려고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2.09 답글 잘 다녀오셨지요 좋은 시인님들과 즐거운 시간 되세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