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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젠 새봄이 까치발로 미행하고 있어요
    머지않아 따스한 봄이 우리에게 스며들것 같습니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4.02.22
  • 답글 잘 지내시지요 이젠 봄이군요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4.02.24
  • 답글 그렇습니다.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4.02.22
  • 답글 봄이 오면 시산맥에도 꽃이 피고 즐거운 행사가 기다릴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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