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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 척 하는 것들이 지천이라서 깜빡 얇아졌다가 된통 앓고 난 후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오~~~♥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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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동생도 많이 아프구나 빨리 나아야할텐데****링거주사맞고 안정 취하세요***
정말 지독한 감기넹***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4.03.09 -
답글 아프지 마요 그대 아프면 내 맘도 아프요^^
그래서 이젠 괜찮은 겝니까?
두 손을 모아 봄눈처럼 보드랍고 여린 그대에게 달라붙은 감기를
내가 떼어주리다
기도로...팍! 팍!
오늘 시인님 빠른 치유를 기도해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