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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 떨어진 동백꽃 장독 뚜껑에 띄웠습니다.
식탁 위에 핀 동백꽃 톡톡 건드려 봅니다. 죽어도 살아있니? 살아도 죽어있니?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4.03.05 -
답글 지연선생님 반갑습니다 좋은 시의 이미지입니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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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동백은 죽어도 살아있는 붉은 목숨인것 같네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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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캬~
이미지가 선명하게 그려지는 한편의 시네요..
그곳은 동백꽃이 졌으니 봄인가 봅니다.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4.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