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만나서 내가 참 말이 많다,, 라고 느껴지면 그런 생각이 들어요. 아,, 난 지금 불편하구나,, 시큼한 오후예요~~^^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6.10 답글 루이제 린저의 생의 한 가운데라는 책에 보면 속을 털면 털 수록 사람과 사람사이가 가까워지다고 느낀다는 건 환상이라더군요 돌아와서 보면 그 불편함을 좁히기 위한 방편임을 느끼던 날들에 공감합니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