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같은 경우엔 누군가를 만나서 말이 많아지면 상대방이 아주 편하고 좋은 것 좋은 사람들 앞에서는 사소한 말이 늘어나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6.11 답글 나는 편했던 것 같은데 상대는 불편했겟다 생각도 되더군요 언젠가 그 사람 이야기만 많이 듣고 온 날에 좀 나누어서 했음 좋겠던 시간있어서 느꼈지요...말을 잘 한다는것 최상의 달변은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일이라더군요 ^^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