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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 길 숲사이로 몰래 숨어드는 한 점 바람이 오늘은 손안에서 놓치고 싶지않았는데 문득 한 눈 파는사이 바람은 나를 제쳐두고
    호수로 호수로 숨어들어 버렸네요. 참 좋은 주말입니다. 곧 장마도 온다고 하지요. 모든 선생님들 건강한 여름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1.06.11
  • 답글 장마보다는 전 더위가 좋아요. ^^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6.21
  • 답글 오늘은 예술공원 계곡에 놀러갔는데 물이 다 말라있어서 비가 오긴 와야겠더군요 강물없는 강 물고기 한 마리 없고 올챙이만 두 마리 잡았다 나무 그늘에 담가 두었다가 놓아 주었답니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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