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감을 가지고 바라 본 하늘이 뿌연 미세먼지로 덮여있지만 그래도 봄은 봄이니까먼지도 맛있게 먹으면서 산책하고 싶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오후도 웃으면서 건너가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4.04.10 답글 미세먼지도 맛있게 먹으며 걷고 싶다는 그 마음이 넘 이뻐요.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4.04.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