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우리 화백(화려한 백수)은 베낭매고 또 갔수다 산이 좋아 산으로 간 4내는 나를 글방에 갇혀놓고 글만 쓰라하네 말, 말 취한 말만 생각하다 이방에 들어와 취한소리 취한말로 뻥이요! 봄을 노래 해 보네 봄 속에 가신님 가시는 길에 4뿐이 즈려 밟고 5,C,SO 하며 또 기다려 보네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4.04.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