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다녀왔는데 참 더운 날이었습니다. 자연을 통하여 나를 들여다보는 길이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6.11 답글 맞는 말씀입니다 개미 두 마리가 멸치 한 마리를 물고가는 것을 한 시간 동안 바라보았습니다 개미에겐 천 길 되는 절벽을 넘어면서도 멸치 한 마리를 한 순간도 놓치지 않더군요 그들 둘이가 부부인지 친구인지 동료인지 무엇이든간에 울력에 대한 큰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