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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시산맥으로 등단하고 사무차장을 맡고 있는 안은주 시인이 시산맥 바자회 필요한 물품 정리하고 사무실 대청소도 하고 갔습니다. 오늘 편집장도 수고가 많았습니다. 이리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시산맥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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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산맥의 살림꾼 두분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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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두 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