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회 물품을 가져온다고 하여 사무실에 잠시 나왔습니다. 진도 앞바다의 사고가 언제쯤 수습이 되려나 마음 졸여봅니다. 그 휴유증이 모두의 마음에 오래 갈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번 바자회도 경건하게 진행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4.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