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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국민이 되라고 간절하게 호소하신 함석헌 옹의 말씀이 어느때보다 간절합니다.우리를 잊은 듯이 슬픈 사월은 무심히도 달려갑니다. 이제는 국민들의 정신자세가 달라져야 합니다. 책임감과 정의감이 살아있는 사회를 위해 문화에술인들의 솔선의 자세가 중요합니다.칼보다 무서운 펜으로 무뎌지고 흐트러진 이 나라의 정신을 깨우는 일에 강하게 나서야 합니다.푸른 산야가 말없이 던지는 교훈을 들으며 애국심을 더 강하게 다지는 4월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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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반갑고 고맙습니다 좋은 시로 감동을 주시는 강선생님 언제 즐겁게 만나야지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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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못 뵈었네요 시 낭송을 제일 잘 하시는 선생님 강애나 잊지 않으셨지요? 언젠가 뵈올날을 기약하면서 건필 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4.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