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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 노오란 색을 내 시집 표지에 하였으면 하였습니다.
빈센트를 위한 만찬이란 시집이 5월 10일 전 후 나옵니다.
시집 제명의 시에도 "내 노오란 집이 떠 가는 강물은 마디가 없다" 라고 나오죠
빈센트= 해바라기+ 노오란 집 =고통을 참고 기다림 = 최근의 노란 리본
슬픔을 잊는 오월을 향하여 결국에는 가야겠지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04.23 -
답글 네 좋은 시집 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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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멋진 제명의 시집 기대합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4.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