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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분히 건네는 위로와 공감의 말이 필요할 때입니다.
    분노와 적개심은 또 다른 미움과 원망을 불러들일 뿐이지요.
    그리고 우리는 꼭 돌아봐야 합니다.
    이 나라와 자신의 삶이 이래도 좋은지....
    날씨는 미치게 좋습니다.
    그래서 더 마음이 아프고 그래서 더 기도가 절실해집니다.
    우리 다 같이 힘내고 새롭게 시작합시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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