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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혼령들 앞에서 반성하고 깨우쳐야 겠습니다.
우리들의 시가 사람들의 인성 순화에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상처받은 사람들의 마음치유에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자성하고 되새겨 보아야 겠다고 느낍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4.04.26 -
답글 아무리 생각해도 이 시대가 참 큰 죄를 졌네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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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시인님 반갑습니다 행사 날 건강한 모습을 만나뵙지요 작성자 김세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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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김세영회장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많은 일들로 바쁘시지요. 또한
선생님께서도 마음이 많이 아프시지요.
저도 그러합니다. 꽃피는 날 행사 때 뵙겠습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