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개의 바람이 되어>라는 노래가 한 편의 시보다 더 잔잔하게 다가옵니다. 하늘을 천개의 바람이 되어 날아가는 영혼들을 위한 노래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자유휴게실에 올려놓았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4.27 답글 잘 듣겠습니다. 행사 준비로 인하여 많이 바쁘시지요.마음이 아픈 시간들입니다.환절기 건강하시구요.행사 날 뵙겠습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04.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