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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잔인한 사월은 갔고 오월이 왔지만 끝나지 않는 많은 일들이 국가적으로 사회적으로 남아있네요
    크리스찬인 저로서는 기도밖에는 없는것 같네요 시 산맥 번창을 기원하며 들렀다가 갑니다
    작성자 박선우 작성시간 1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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