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희거나 검은 것은 없단다. 흰색은 흔히 그 안에 검은색을 숨기고 있고, 검은색은 흰색을 포함하고 있는 거지." - 에밀 아자르, <자기앞의 생> 중에서 ㅡㅡ 오늘은 로맹가리( 에밀 아자르 ) 탄생 100 주년, 시산맥 독서회에서도 솔로몬의 번뇌, 멋진 소설을 스터디하며 토론 하던 일이 좋았었죠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05.08 답글 뵙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5.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