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산맥 바자회 행사에 애써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시작부터 꼼꼼하게 준비하시고, 또 음식 준비, 설겆이, 서빙, 계산, 물품 판매 등으로 끝까지 책임지고 기꺼이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멀리 지방에서부터 가까이 서울 근교까지 바쁜 일정에도 시산맥 행사에 참석해 주신 반가운 얼굴들 기억합니다. 시산맥의 푸른 기상이 느껴집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작성자권순자작성시간14.05.11
답글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방 가느라 끝 마무리를 못 보고 왔지만,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작성자황경순작성시간14.05.12
답글설겆이통에서 끝까지 수고하신 모습 애처럽게 감사했습니다.작성자김필영작성시간14.05.12
답글권순자 시인도 수고 많았습니다.작성자시산맥작성시간14.05.12
답글권순자 선생님, 고생하셨어요^^ 작성자최해돈작성시간14.05.11
답글권순자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작성자박정이작성시간14.05.11
답글권시인님, 매년 바지회 때마다 궂은일 마다않고 고생해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작성자김세영작성시간14.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