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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었지만 서로가 좀더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시산맥은 이리 따뜻한 정이 흐르는 단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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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반가웠습니다. 제자리에서 책임을 다하시는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시산맥 화이팅!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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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시인의 축제, 세월호 아픔도 함께였습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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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잘 쉬셨는지요? 새로운 한 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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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생님 엄청 수고 많으셨습니다. 물론 다른 스텝분들도 그렇구요.
3차는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이상윤
작성시간
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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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거운 바자회 였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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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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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부터 마무리까지 크고 직은일들을 일일이 챙기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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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신 보람으로 시산맥이 돈독한 정과 힘이 솟아납니다.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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