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을 보이지 마세요나는 모든 것이 끝났음을 알아요민중 시인 김남주, 고정희의 삶과 죽음을 읽다가--- 생각하노라 인생은 계속되는 것이니낡은 이 세상도 계속될 것입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05.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