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산맥 여름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회원님들께는 이번주에 발송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이 제가 맡아 발간한 마지막 시산맥지입니다. 앞으로 새로이 편집인을 맡은 유정이 시인과 박남희주간께서 더욱 더 좋은 시산맥을 만들어갈 것이라 믿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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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시산맥이 있기까지 문정영 선생님이 계셨지요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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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영 선생님, 몇 년 동안 시산맥의 맥을 우뚝 잡아주신 노고로 오늘날의 시산맥이 건재하지 않나 싶습니다. 여전히 ... 앞으로도... 그런 중추적인 역할 해주셔야 마땅하구요.ㅎ 고생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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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크나큰 보람을 남기셨음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수고하실 유정이 편집인님과 박남희 주간님의 노력에도 기대의 박수를 보냅니다.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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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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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수 보내드립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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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무척 수고하셨습니다. 최해돈.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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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노고가 많았습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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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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