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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산맥 야유회~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회장님, 부회장님의 사랑과 배려, 특히 애쓰신 안은주 양현주 시인께 박수와 감사드립니다, 광릉수목원이 국립수목원으로 이름이 바뀌었다는것 오늘 알았고요, 많은 나무들과 꽃들과 연못에 빠진 푸른 숲과 더불어 너무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4.05.24
  • 답글 행복하신 모습 함께할 수 있어서 저도 행복했습니다.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4.05.25
  • 답글 뵙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백일장 삼행시 상도 받으시고 훌륭하셨어요 ㅎㅎ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5.25
  • 답글 내 곁에 있어서 더욱 든든했던 숲 속 천군만마였답니다 이 맘 헤아리고 하마 울까 웃으실까?....^^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4.05.24
  • 답글 오늘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상으로 받은 상품도 기꺼이 나눠 주시고....
    여러모로 감사했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4.05.24
  • 답글 임자문님 귀한 시간을 내시어 오늘 행사가 즐겁고유쾌한 모임이 되게해주시어 고맙습니다 백일장 장원도 축하드 립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세영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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