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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수목원의 여운이 남아 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 곳으로 여행을 한다는 것은 참 기쁜일이었습니다
후원해 주시고 앞에서 수고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박수 보내드립니다^^
야유회 상세 회계 보고를 문정영 선생님께 이메일로 보냈습니다
차후 전체메일로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선생님들 웃는 얼굴로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5.25 -
답글 현주 시인 수고 많았구요. 함께해서 더 행복했어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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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양현주 선생님 수고했습니다. 아름다운 모습을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작성자 서영택 작성시간 1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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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멋진 하루가 양현주 시인님의 친절과 착실한 수고로 더욱 빛났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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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제나 밝은 미소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신 양 사무차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4.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