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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월이 장미위로 양귀비위로 아낌없이 볕살을 쏟아붓고 가는 군요 . 흠뻑 받았습니다 오월의 축복을 요 !
    6월 새 아침입니다 ,어떤 빛깔의 바람이 불까요?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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