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 묻은 찻길을 지나가는 차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려오는 밤이었습니다. 오늘 아침은 그래도 상쾌하네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작성자 전소영 작성시간 14.06.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