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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택이 끝이 난게 아니라 새로운 선택은 앞으로도 계속 되어야 하고, 일하는 사람과 지켜보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 모두 합심하여서 서로 도우면서 개선도 하면서 투명한 시산맥이 되도록 노력해야 할 때입니다.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4.06.05
  • 답글 공감합니다. 우리모두 합십하면서...........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4.06.07
  • 답글 한경용 선생님, 반갑습니다. 견제를 위한 견제가 아니라 잘 못된 것은 바꾸어 나가는 것이 발전이지요. 제대로 한다는 것의 근본은 투명하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남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05
  • 답글 반가운 셈, 견제는 긴장이고 지켜보는 사람들이 있으면 방심 , 무책임, 비리로 이어지지 않고 세월호 같은 참사가 일어 나지 않는다라는 명제, 국민이 선택한 선거 결과 방송을 오늘 인상 깊게 보았습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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