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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절대왕정 시절에 루이 14세가 짐은 국가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지요. 하지만 시산맥은 개인 것이 아니라 시산맥 식구 모두의 것입니다. 한 명의 개인이 시산맥일 수는 없습니다. 지금은 서로 겸손할 때입니다.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4.06.07
  • 답글 잘 되리라 봅니다. 필요한 건 시간과 노력.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4.06.07
  • 답글 사실 그렇게 하고 있지 않나요, 개성이 강하고 부적응이 강한 저도 배려의 문학지 시산맥 만큼은 머무르고 있찮어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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