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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원로 시인 세 분이 (문셈, 정셈, 오셈) 시산맥에 대하여 말 하였습니다. 시산맥은 배려의 문학이라고 금융 전문가가 발간하다보니 경영적으로도 상대방을 대하는 것도 배려를 할 줄 알아 오늘 까지 커 왔다는 것, 지금 발간인인 문정영 시인님은 안보이네요. 아무리 시산맥이 개인 것이 아니라지만 그 중추에 문시인님의 존재는 부인 할 수 없습니다.어느 싸아~ 이 땜 떠나려고 한 적 도 있습니다.문학을 앞에서는 웃고 뒤로는 다르게 계산을 하는 후배를 보고 상처를 입은 적 있습니다. 그러나 시(문정영 발행인), 산(박남희 주간), 맥 (김세영 회장님),천상의 궁합입니다. 이들 세 분이 삼두마차로 리더 하면 어느 문예지에도 경쟁력이 있습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06.11
  • 답글 5) 오늘 아침 두서없이 이글을 쓰게 된 원인은 며칠전부터 감지 돼 온 묘한 느낌, 시산맥의 변화의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마찰음을 부드럽게하고 또한 결정적 원인은 아래 박향 시인님께서 온라인 창작 과정에 대하여 질문을 하였지만 책임있는 분이 안나타나서 위기의식을 느껴서 썼습니다.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말이 있찮아요. 시산맥이 순수한 고급 문학 단체라는 것은 지난 1년간 독서동아리보고 느꼈습니다 한달에 1~2번 독서토론회하며 칼융,레비스트로우스,알렝드 보통,등 이름도 첨듣던 세계적인 작가들을 접하게 해주신 곳이 한민국 문예지로서는 유일하게 산맥입니다. 앞으로 시대의 문화발전이라는 공공적인 단체라는 책임있는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11
  • 답글 4) 아무리 열정이 있다하지만 세상사에 실망과 실패 후, 오십 줄을 넘기고 생계를 책임져야하는 가장이 주경야독도 아니고, 비에 젖은 비둘기 모양으로 와서 정상급을 비롯해 거의 모든 문예지를 섭렵한 3 ~ 4년, 이만큼 시인으로 존재한게 과연 가능한지요 . 이제 첫 시집이 곧 2`3일 후 <현대시 시인선>로 나옵니다. 내 영혼의 자서전이 일수도 있지요. 이 모든게
    따스이 배려해주셨던 시. 산. 맥과 여러 선후배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 예전처럼 갑시다, 시산맥을 향해 단결과 화합의 모습,마냥 아름다운 꽃은 없는 거죠.!!!!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11
  • 답글 3) 미등단 회원들도 자극을 받아ㅡ계속 신춘이나 주요 문예지로 등단하고 있습니다. 등단한지 15 년이 되어도 중고 신인 취급 받던 이 모 시인은 10 년 이상 회원이 었던 모 문예지를 용기 있게 나와 시산맥을 기웃거리다 여름호에 게재하더니 주요 문예지 4 곳을 발표하여 <여름호의 퀸>이 되었다고 다들 부러워 하고 있습니다. 저도 <시산맥><현대시 회> 제하고는 아무곳도 작가회에 가입을 안합니다. 최승자 시인의 시처럼 샤프리 섬을 떠날 수가 없네 하듯이 나는 시산맥을 떠날 수가 없었습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11
  • 답글 2 )말로만 경쟁력이 아니라 시산맥이 지금 5 년만에 이루어 놓은 금자탑 보십시요, 천년의 시작이 다년간 심사한 최치원 문학상을 운영하고 ,등단 시인들은 문학나무 주최올해의 젊은시인에 뽑히고 주요 신춘과 빅텐지에서도 일부만 되는 곳), 회원수가 2,000 여명에 십 수년이 된 김혜영 시인의 젊은 시인카페에는 지난 3,월 4월 연속적으로 이 달의 젊은 시인(이진욱 시인), 삼월에 주목 할만한 시인 ( 안은주 시인), 4월에 주목 할 만 한 시인 (한경용, 최해돈 시인) 시산맥인들이 주를 이루었고요. 아르코나 서울 문화재단등에 시산맥인들이 빠지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작년인가 1/7가 시산맥인들이더군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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