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용 시인님 시산맥은 모두가 주인인 만큼 다들 열심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박남희주간, 유정이편집인이 더욱 좋은 문예지로 발전해나갈 것입니다. 다만 제가 조금 지친 마음이어서 조금 쉬어가고 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6.11
-
답글 더 건강하고 견고한 시산맥이 만들어지기 위한 진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을 담아 말씀드리는 것은 문정영 선생님 없이 시산맥이 만들어 질 수 없고
박남희 주간님 없이 시산맥이 자랄 수 없고
회원들의 단합된 힘이 없이는 시산맥이 꽃 필 수 없습니다.
결국 우리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서로 힘이 되고 위로가 되며 서로가 서로를 세워주고
받쳐주는 관계인 것이지요.
모두에게 힘껏 화이팅을 외쳐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잘 할 수 있습니다. 그쵸?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4.06.13 -
답글 곧 가지마다 매화꽃이 만발하리라고 봅니다-- 작성자 강 태승 작성시간 14.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