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용시인님의 애정어린 조언 고맙습니다. 시산맥은 임원진의 역활분담과 조직화된 운영으로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회원님들의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을 바랍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4.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