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정영 선생님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제가 부족해서 아직도 시집을 못내고 있는데 대해서 전화까지 주시고 그래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지금 주간 계획을 잡고 있는데 스케줄이 잘 짜여서 시를 잘 쓸 수 있는 컨디션과 상황 속에서 좋은 시들을 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전소영 작성시간 14.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