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체핵면역기능 문제로 몸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늘 그런 것 처럼 으샤! 하며 기운을 내 봅니다. 할일들이 아직은 산 더미입니다. 덥다고는 하나 글의 재료가 어쩌면 가장 많은 계절같기도 하구요. 모두 건필하시고 유월 복된시간 되십시오. 작성자이승남작성시간14.06.15
답글고경숙선생님, 최해돈선생님, 한경용선생님, 서영택선생님, 김세영선생님 응원마음 진심 감사합니다. 그 좋으신 마음 잘 보듬고 화이팅하겠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작성자이승남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6.16
답글이승남 시인님, 늘 건강부터 챙기시길요. ^^*작성자고경숙작성시간14.06.16
답글힘 내시기 바랍니다. 詩의 힘이면 모든 게 가능하리라 봅니다. 저도 병원에서 물리치료 잘 받고. 시도 6편 썼습니다. 시의 흐름처럼 우리의 생도 그러한가 봅니다. 제가 하고픈 말은, 힘내세요, 라는 한 마디. 작성자최해돈작성시간14.06.15
답글요즘 시산맥 식구들이 불행을 구매하며 랭보의 시절을 겪고 있군요. 그래도 한강은 흐르고 우리들의 낭만과 사랑도 흐르고 있겠죠작성자한경용작성시간14.06.15
답글선생님 안녕하셨어요. 삶이란 그렇죠 ! 삶의 숙제가 없으면 안 되구요. 사실 지금도 돌아보면 참으로 고맙고 행복한 삶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선생님, 시산맥 축제날 감사했습니다.^*^작성자이승남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6.15
답글선생님 누구나 고민 따위는 끼고 살아갑니다 참고 살다보면 좋은날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성자서영택작성시간14.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