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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빈센트를 위한 만찬>시집이 그제 사무실에 도착 하였습다.오늘 쯤 교보에도 도착합니다.이제 번듯한 시의 집 나도 한채 지었군요. 가을 호에 제 시집 감상평을 쓰실 시인님이 누구신지 보내드리겠습니다. 시산맥 사무실에 한권 갖다 드리렵니다. 그 다음 중대로 가서 해설을 쓰신 이승하 교수께 드리고, 저녁에는 표4를 쓰신 전기철 교수께 드리고 출판 기념회도 조촐하게 하고 싶은데 장소를 물색하려고합니다.. 많은 출판 기념회를 참가 했지만 2012 가을 ,애지주최 문경에서 열린 최해돈 , 박영석 시인의 출판 기념회와 대학로 비어할레에서 열린 이미란 시인의 출판 기념회가 가장 인상 깊습니다. 문학의, 문학에 의한 , 문학을 위한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06.18
  • 답글 한경용 시인님, 시집 출간되셨군요. 진심으로 축하를드립니다.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4.06.30
  • 답글 감사합니다. 특히 조재형 시인님, 교보나 영풍에서 또는 인터넷으로 구입해ㅜ 주신 다면 몇배의 공을 갚겠습니다.교보나 영풍에서 안 팔리는 외로운 시집들이 불쌍해서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29
  • 답글 한경용 시인님!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저도 <빈센트를 위한 만찬>시집 꼭 구해서 일독하겠습니다.
    독자들의 총애를 받기를 열망합니다.
    작성자 조재형 작성시간 14.06.27
  • 답글 한경용 선생님 시집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06.24
  • 답글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정이랑 작성시간 14.06.23
  • 답글 한경용 선생님 첫시집 발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축하자리가 마련 되면 연락주세요^^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4.06.22
  • 답글 멀고도 긴 길을 걸어 오셨습니다.
    길을 걷다가
    여러 현상을 발견하고 장애물도 잘 헤쳐 나오셨습니다.울고 웃고, 울고 웃고, 다시 울고 웃고 ㅡ 감사합니다. 적절한 표현입니다. 시와 산문에 발표한 최해돈시인의 물방울이란 시가 좋습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19
  • 답글 감사합니다.유정이,정석봉, 김세영,서영택, 이진욱, 최해돈, 모두다 건필, 건안 하세요. 시집 속의 시 읽기는 이신 시인이 하신다네요. 책을 보내 드렸습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19
  • 답글 <빈센트를 위한 만찬>시집 출간을 축하합니다.
    멀고도 긴 길을 걸어 오셨습니다.
    길을 걷다가
    여러 현상을 발견하고 장애물도 잘 헤쳐 나오셨습니다.
    시집이 궁금하다기 보다 걸어온 흔적이 지워질까 염려됩니다.
    울고 웃고, 울고 웃고, 다시 울고 웃고
    출간기념회는 더욱 의미가 커 지리라 봅니다.
    마음으로 가슴으로, 다시 마음으로 가슴으로
    축하, 축하드립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좀 휴식을 취하면서 여유를 가져 보시지요.
    지금,
    <빈센트를 위한 만찬>시집이 걸어오고 있습니다.

    - 충주에서 최해돈 올림.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4.06.18
  • 답글 축하드립니다.
    저도 언제쯤 셋방살이를 벗어 나련지.....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4.06.18
  • 답글 한경용 선생님 시집발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서영택 작성시간 14.06.18
  • 답글 축하합니다. 시집속의 화제작에 관해서는 유정이 편집인께 문의바랍니다. 아님 제가 물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6.18
  • 답글 귀한 시집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4.06.18
  • 답글 한경용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6.18
  •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18
  • 답글 시집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유정이 작성시간 1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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