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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도 때론 고마우리 만치 미학적인 것 같습니다.
늘 내가 나를 볼 수 있는 유일한 고통의 신세계로 안내하니까요.
오늘도 주사맞고 어정쩡한 걸음으로 왔지만 삶의 진심을 더 깊이 보게 됩니다.
안 좋은 것도 다 안 좋은 것 만은 아니란 생각입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06.24 -
답글 잘 지내고 계시지요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고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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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인간답게 사는것이 고통의 연속이지만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고 하네요
핫이팅!힘내세요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작성자 서영택 작성시간 14.06.26 -
답글 고통에서 해방되는 날까지는 고통이 집이지요 그래도 빨리 벗어나시기를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