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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집은 이젠 거의 보관용을 빼고는 소진 되었습니다. 시집을 남발하듯 막 드리지 않았습니다. 제 영혼을 사랑한 분들께 만, 그리고 시단의 주요 인들께, 친형제를 제외하고는 학교 동창에게는 단 한 부도 나가지 않고 전화로 교보에서 사게들 하였습니다. 어느 시인님은 강북 수유리 교보에서 사주셨습니다.교보 판매량도 50 여권이 되는 군요. 방송에 나가고 나서, 기회가 와서 2쇄를 찍으면 못 받으신 선생님들께도 보내드리겠습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07.04
  • 답글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지금까지 지켜본 결과, 좋은 현상입니다. 대한민국의 서점 1번가인 교보나 영풍에서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으니 유명시인들과 금주의 베스트셀러로 있지않나 봅니다.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합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직장과 가정의 행복도 기원합니다. 건필도 기원합니다. 행복한 날들 엮어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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