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화창한 7월 첫번째 월요일입니다. 벌써 시산맥 가을호 원고 마감일자(7월 5일)도 지났습니다. 혹시 잊고 계신 분들은 속히 원고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4.07.07
-
답글 언제나 수고 많으십니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4.07.13
-
답글 벌써. 가을. 나는 언제 게재~~~~~.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4.07.07
-
답글 벌써 시산맥은 가을 준비군요.ㅎ 늘 애쓰시는 주간선생님, 발행인 선생님... 새로운 한 주 편안하시길요.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4.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