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뜨거움이 여름을 무성하게 키우듯이, 한 차례 지나가는 돌풍이 더욱 내실을 다지게 하겠지요. 하나되는 사랑의 마음이 절실한 칠월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게 여름을 지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7.12 답글 장선생님/ 많이 나으셨는지요? 건강하신 칠월 보내시길 빕니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4.07.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