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소리에 놀란것이 엊그제인데 이젠 아줌마로 불러주길 기다려도 에누리없이 할머니이지요.그런 철딱서니 없는 할머니들이 너니 나니 애, 재,하면서 폭염에 텅빈 동탄의 파크골프장을 누볐습니다 . 살랑살랑 바람이 나무잎을 흔들어서 부채질을 해주는 잔디밭에서 한 여름과 놀았답니다.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7.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