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장마에, 오늘 약간의 빗방울도 얼마나 달콤하던지요, 그가 곁에 있으면 귀한 줄 모르다가 그 자리가 비워질 때 비로소 후회하고 그리워하기도 하지요. 서로 배려하고 격려하며 짧은 세상 긴 여운이 남는 문우들이 되기를...단비같은...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7.17 답글 잘 지내시지요, 하루하루 좋은 날이 이어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7.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