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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틀에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만 가득한 새벽입니다. 모든 소란스러운 것들마저 조용히 잠든 시간, 거대한 자연의 조용한 눈길이 느껴집니다. 더위에 모두 건강하시고 장마 피해 없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권순자 작성시간 14.07.24
  • 답글 빗소리 들리는 새벽... 비내리듯 시상도 내리겠습니다. 권시인님 건필하소서...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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