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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집 600 권,발 송 끝, 지겨울 정도로 우체국을 한 달 간 다녔다.시집이 줄어 들면서 초기 보다 보내는 기준이 까탈 스러워 졌다. 이 제 내 인생에 이렇게 많은 시집을 보내는 일은 없으리랴, 고맙다고도 안하는 일부 이들에게 까지, 읽어 보지도 않을 수 있는 이들에게 까지, 최근에 나온 시집들 을 읽곤 , 유명 출판사의 유명 시인들의 시집도 읽어보곤 알리라는 뜻에서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07.28
  • 답글 시산맥 식구들 께서는 거의 전화, 문자 보내 오셨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전북 지방에 있는 유수의 문예지에서 청탁도 들어 오고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31
  • 답글 그래도 고경숙 선생님을 비롯하여 시산맥 식구들과 유안진 셈,완독해주신 감태준 ,정일남,문혜관 ,문현미 서안나 이영춘,최금녀,김기택,고영민,최종천, 최영규 하명환 류근 이기인 김명원 전형철 한정원 한용국, 시인님들 상당수 100여분들( 감상평을 이메일로 보내시거나 친필 엽서 (이태수 , 김경수 ) 저술 책( 이생진셈, 상희구셈 강우식 셈 정숙자 셈, 윤향기 박완호 , 박강우 시인)을 보내오시고 박제천 강인한, 강영은 백인덕, 정숙자 , 고경숙 마경덕 김선호 김명 시인 께서는 블로그에 정진규 셈 고철 이해존 제주도 인인 김대행 서울 대 국교 교수 께서는 2장의 친필 감상 평 편지 직접 전화 축하전보(이창하 셈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31
  • 답글 ㅎㅎ 애 많이 쓰셨습니다. 더운데 우체국 발송하러 다니시는 것도 큰 일입니다. 받았다고도 않는 분들께는 다시는 책 보내지 마세요. 우리 문우들끼리도 그런 인사조차 안 한다면...... 그건 좀....ㅠ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4.07.30
  • 답글 한경용 선생님 시집 발간을 축하드리며,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내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07.30
  • 답글 시집 발송 참 힘들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7.30
  • 답글 시맥인들이 그런게 아니고 문단 의 전체 분위기를 말하는 것이죠. 그래서 고향 같은 시맥을 맴도는지도 , 하소연도 하고 울분 슬픔고독을 위안 받고 싶어 나는 시맥을 떠날수가 없네-최승자 시인이 카프리 섬을 떠 날 수가 없네 하듯이 연극이 끝난것 처럼 새글을 쓰기 전 까지는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29
  • 답글 예 감사합니다. 모두 인사들 하셨찮아요. 여기 선생님들 께서는 ----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29
  • 답글 한경용 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시 한번 시집 발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4.07.28
  • 답글 받았다는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28
  • 답글 고맙다는 인사는 하는것이 도리겠지요 작성자 서영택 작성시간 14.07.28
  • 답글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7.28
  • 답글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작성자 강 태승 작성시간 1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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