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춤거리며 다가오던 구름이 결국 비를 내리게 합니다.부풀어오르던 나뭇잎들이 차분히 제자리로 돌아가 흘러내리는 빗물에 잎들을 그저 내어주고 있네요.곧 가을이 오겠지요. 그리고 겨울이~~~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08.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