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가을 바람이 아침 저녁으로 부네요. 비가 내리면 더 선선해질 것 같아요. 가을에는 귀뚜라미와 함께 멋진 노래(시)가 흘러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4.08.19 답글 박주간님께서도 멋진 초가을 되십시요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4.09.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