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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나금숙입니다
    인생의 아름다운 시절을 시산맥에서 12년이나 보냈습니다
    여러 사정으로 얼굴 뵙지 못하고 쉬게 되었어요
    다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시로 만나길 빕니다~~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4.09.02
  • 답글 아쉽네요.....쉬는 이유라도 속 시원히.....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4.09.06
  • 답글 못뵙고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내년에는 꼭 뵙길 기대합니다
    작성자 홍세실리아 작성시간 14.09.05
  • 답글 수고 많았습니다, 좋은 날에 다시 함께 하리라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9.04
  • 답글 아, 쉬는군요 아쉽습니다 또 뵙게 되기를 바랄게요^^ 수고 많으셨어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9.04
  • 답글 앗, 모임 불참했더니 처음 듣는군요. 나 시인님, ... 서운해요.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시진 않을 거죠?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4.09.04
  • 답글 나금숙 시인님 그동안 너무 수고 많았어요. 시산맥이 여기까지 온 것은 나시인님의 일조가 큰 힘이 되었어요. 너무 오래 쉬시지 말고 곧 뵈어요^^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4.09.03
  • 답글 오랫동안 빈 자리가 크게 느껴질 겁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4.09.03
  • 답글 아쉽지만 그리움이 남은 한 발걸음은 언제나 여기로 옮겨지게 될거에요.
    건강조심 하시고 추석 명절도 즐겁게 쇠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4.09.03
  • 답글 시인님 덕에 많은 시산맥의 탑을 이루웠습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09.03
  • 답글 수고 많으셨어요...늘 고우신 미소를 머금은 얼굴 지리산에서 또 뵙고싶습니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9.03
  • 답글 박정이 선생님 감사합니다 편집위원과 시회 회원 쉬게 된것 뿐 언제든지 볼 수 있어요
    모지보다 더 애정을 쏟았으니 발걸음이 나도 모르게 옮겨지겠지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9.03
  • 답글 나금숙 선생님/넘 아쉬워요***그래도 자주 뵙고 싶습니다***늘 건강하시길 기도 드립나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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