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는 ‘국가의 불행은 시인의 행복’이라고 했습니다. 쓸게 많다는 뜻이죠. 문정희 시인의 8,30 경향 신문 인터뷰에서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09.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