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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선선한 기운이 감돌고 계절이 가을로 성큼 다가서는 느낌입니다. 시산맥 식구들 오곡백과 무르익는 이번 추석은 더욱 즐겁고 행복한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이번 가을은 송편처럼 이쁜 시 한접시 줄 것 같네요.^^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4.09.05
  • 답글 조희진 시인님. 추석명절 잘 보내셨지요?
    덧글 고맙습니다.
    덧글을 뒤늦게 발견했습니다.^^
    작성자 박남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9.13
  • 답글 선생님께서도 명절 잘보내셨지요?
    인사가 늦었네요ㅎㅎ
    작성자 조희진 작성시간 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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