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잘 읽었습니다. 많은 공감을 합니다. 어려운 가운데 시를 쓰시니,,,,성실이란 단어가 떠오릅니다.
자기 자신을 점검해 성공의 씨앗을 뿌리고,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자신 안에 숨어있는 리더십을 발견해야 한다. 이것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며, 나를 버리고 죽어 자기 자신을 회복하는 것이다. 자신과의 화해를 위해 먼저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한다 - 서영택 시인님의 칼럼 중에서. 작성자최해돈작성시간14.09.08
답글한경용선생님 청명하고 풍요로운 추석명절을 맞아 온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작성자서영택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9.08
답글기업체를 운영하랴 시를 쓰랴 대학원 논문을 쓰라 강의를 나가랴, 대단하십니다. 들어 본 바 삶이 시였고 저도 용기를 갖게 됩니다작성자한경용작성시간14.09.08